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카카오톡 친구탭, 친구목록으로 복원"
카카오는 16일부터 카카오톡 친구탭을 개편해 친구목록을 기본 화면으로 바로 볼 수 있는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상단에 '친구'와 '소식' 옵션을 분리해 이용자 취향에 따라 친구 목록 또는 피드형 소식 화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카카오톡 친구탭, 친구목록으로 복원"
카카오는 16일부터 카카오톡 친구탭을 개편해 친구목록을 기본 화면으로 바로 볼 수 있는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상단에 '친구'와 '소식' 옵션을 분리해 이용자 취향에 따라 친구 목록 또는 피드형 소식 화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카톡 친구탭 이르면 15일부터 복원 시작
카카오가 이르면 오는 15일 카카오톡 친구탭 첫 화면을 개편하기 이전으로 되돌린다. 1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내주 과거 사용했던 카카오톡 친구목록을 되살리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르면 오는 15일부터 순차 업데이트를 할 계획으로, 이용자에 따라 실제 업데이트 날짜는 짧으면 며칠, 길게는 일주일 정도 유동적일 수 있다. 업데이트가 실행되면 지난 9월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발표하면서 격자식 피드 형
인터넷·플랫폼
우영규 카카오 부사장 "카톡 친구탭 조만간 개편···지연은 광고 탓 아냐"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톡 친구탭을 피드형으로 바꾼 이후 이용자 반발에 직면하자, 기존 목록 방식으로 조속히 원상복구하겠다고 밝혔다. 우영규 부사장은 국정감사에서 기술적인 어려움으로 복원이 지연되고 있으며, 광고 계약 때문에 늦어진다는 의혹은 근거 없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