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데이톤, 에코크레이션과 인공지능 분야 업무협약 체결
인공지능 전문기업 데이톤과 폐플라스틱 열분해 플랜트 제조기업 에코크레이션이 지능형 AI 에너지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AI와 친환경 열분해 기술을 결합해 ESG 경영 가치를 실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맞춤형 AI 솔루션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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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데이톤, 에코크레이션과 인공지능 분야 업무협약 체결
인공지능 전문기업 데이톤과 폐플라스틱 열분해 플랜트 제조기업 에코크레이션이 지능형 AI 에너지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AI와 친환경 열분해 기술을 결합해 ESG 경영 가치를 실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맞춤형 AI 솔루션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건설사
삼성E&A, 1분기 영업이익 1573억원···"하반기 실적 회복 전망"(종합)
삼성E&A가 1분기 1573억원의 영업이익으로 견고한 실적흐름을 이어갔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삼성E&A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실적 잠정 집계 결과, 매출 2조980억원, 영업이익 1573억원, 순이익 157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12.0%, 24.9%, 4.2% 감소했지만, 연초에 발표한 연간 전망 수준의 견고한 실적을 유지했다. 회사는 연초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로 9조5000억원, 7000억원을 각각
종목
[특징주]'스팩합병' 우양에이치씨, 코스닥 데뷔 첫날 9%대 강세
우양에이치씨가 KB제26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첫 거래일에 주가가 8% 이상 상승했다. 우양에이치씨는 석유화학, 정유, LNG 및 친환경 플랜트 설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1832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가는 장중 25%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LG화학 당진공장' 착공···친환경플랜트 짓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30일 'LG화학 당진공장'의 착공식을 갖고 공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LG화학 당진공장은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에어로젤(Aerogel)과 열분해유를 생산하는 친환경플랜트로 지어진다. 에어로젤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로 불리는 신소재로 건설 단열·방음재나 우주선, 우주복 등에 쓰인다. 열 분해유는 재활용 플라스틱에 고온고압 스팀을 가해 기름을 추출하는 것을 말한다. 공사비는 약 2300억원 규모다. 현대엔지니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