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위, 포용적 금융으로 대전환 본격 추진···매월 주요 과제 발표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 대전환을 공식화하며 서민·청년 등 취약계층 금융접근성 강화, 채권추심 규제, 정책서민금융상품 공급 확대를 내세웠다. 햇살론 금리 인하와 신규 대출 지원, 연체자 보호, 대부업체 관리 강화 등으로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재기지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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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포용적 금융으로 대전환 본격 추진···매월 주요 과제 발표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 대전환을 공식화하며 서민·청년 등 취약계층 금융접근성 강화, 채권추심 규제, 정책서민금융상품 공급 확대를 내세웠다. 햇살론 금리 인하와 신규 대출 지원, 연체자 보호, 대부업체 관리 강화 등으로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재기지원을 확대한다.
[카드뉴스]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나도 자격이 될까?
만 19세부터 34세에 해당하는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청년 맞춤 전·월세 대출’을 금융위원회에서 내놓았습니다. 이번 대출 상품은 전·월세 보증금, 월세자금, 대환지원 등 3가지로 구성됩니다. 대출 지원 대상은 연간 소득이 7000만원 이하(부부합산 소득도 동일)인 무주택 청년이라면, 신용등급 10등급을 제외한 누구나(무소득자라도) 상품 이용이 가능합니다. 전·월세 보증금 대출은 금리 2.8% 수준(은행별 상이)으로 전세자금의 90%까지 7000만
사회초년생 47% 평균 2959만원 대출 안고 시작
사회초년생의 47%가 대출을 받았고 평균 2959만원의 대출 잔액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한은행은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빅데이터 센터에서 지난 9월부터 두달 동안 전국 만 20~64세 금융소비자 2만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취업준비생은 평균 취업준비 기간인 13개월간 생활비나 주거비를 제외하고 평균 384만원의 취업준비 비용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