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반도체 등 7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614조 민간투자 추진
정부가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 등 핵심 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 경기 용인 등 7곳에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총 7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2042년까지 민간투자 총 614조원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특화단지에는 총 21개 지역이 신청했으며 ▲선도기업 유무 ▲신규투자 계획 ▲생태계 발전 가능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7곳을 지정했다. 반도체의 경우 용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