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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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대표' 분리 6개월 만에···대표직 복귀한 진양곤 HLB 의장의 무게

제약·바이오

'의장-대표' 분리 6개월 만에···대표직 복귀한 진양곤 HLB 의장의 무게

HLB그룹 진양곤 의장이 6개월 만에 HLB이노베이션 대표직에 복귀했다. 윤종선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전문경영인 체제 안착 실패와 오너 경영 회귀 논란이 불거졌다. 계열사 지배구조와 인사 리스크, 2세 지분 확대 등 내부 경영 체제 변화가 주목된다.

진양곤, HLB이노베이션 직접 챙긴다···반도체 캐시카우로 바이오 육성

보도자료

진양곤, HLB이노베이션 직접 챙긴다···반도체 캐시카우로 바이오 육성

HLB이노베이션이 반도체와 바이오 성장 전략 가속화를 위해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진양곤 신임 대표이사는 경영 전반과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며, 브라이언 김 대표이사는 바이오 부문을 계속 맡는다. 회사는 리드프레임 등 고부가가치 반도체 제품과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의 차세대 CAR-T 플랫폼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HLB "리보세라닙 약물 문제 無, FDA 미팅 요청 중"

제약·바이오

HLB "리보세라닙 약물 문제 無, FDA 미팅 요청 중"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의 미국 허가를 받지 못한 HLB가 약물 자체에 대한 문제는 없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다만 회사와 중국 파트너사 항서제약은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허가 지연과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미팅을 신청한 상태이며, 회의를 통해 정확한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한용해 HLB 최고과학책임자(CTO)는 23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2회 2024 HLB 바이오 포럼' 관련

HLB, 신약 미승인 여파···계속되는 하락세

종목

[특징주]HLB, 신약 미승인 여파···계속되는 하락세

HLB 주가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2분 HLB는 전 거래일보다 100원(0.21%) 하락한 4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진양곤 HLB 그룹 회장은 간암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를 신청한 자사 '리보세라닙'과 중국 항서제약 '캄렐리주맙'의 병용요법 관련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았다고 밝힌 이후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HLB, 신약 승인 불발 여파 지속···2거래일 연속 하한가 기록

종목

[특징주]HLB, 신약 승인 불발 여파 지속···2거래일 연속 하한가 기록

신약개발 기업 HLB 주가가 2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7분 HLB는 전 거래일보다 2만100원(29.96%) 급락한 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진양곤 HLB 그룹 회장이 간암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를 신청한 자사 '리보세라닙'과 중국 항서제약 '캄렐리주맙'의 병용요법 관련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았다고 밝힌 이후 2거래일 연속 하한가다.

진양곤 회장 "HLB, 유동성 문제 없어···CMC 문제 해결 가능"

제약·바이오

진양곤 회장 "HLB, 유동성 문제 없어···CMC 문제 해결 가능"

진양곤 HLB 회장은 회사 유동성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며 FDA(미국 식품의약국)가 요구한 수정 보완자료 제출을 최대한 빨리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진 회장은 HLB 공식 블로그에 올린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이번 '리보세라닙' FDA 승인 거절 사태를 둘러싸고 벌어진 몇몇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구체적으로 FDA에게 받은 CRL(수정 보완요구서)에 대해 리보세라닙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FDA

리보세라닙 'FDA 승인' 자신 하더니···'진양곤 설화' 또 터졌다

제약·바이오

[NW리포트]리보세라닙 'FDA 승인' 자신 하더니···'진양곤 설화' 또 터졌다

에이치엘비(HLB)의 '리보세라닙(rivoceranib)'이 끝내 미국 식품의약국(FDA) 벽을 넘지 못했다. 진양곤 HLB 회장은 17일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암 적응증 1차 치료제 신약허가신청에 대해 FDA로부터 최종보완요청서(CRL)를 받았다고 밝혔다. CRL을 수령하면 FDA가 지적한 사안을 수정·보완한 후 신약 허가 신청을 다시 제출해야 한다. FDA는 수정·보완한 내용을 받고 최장 6개월 이내에 허가 여부를 발표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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