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에버랜드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지역 여행 홍보대사된다
에버랜드와 한국관광공사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를 앞세워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는 지역관광 캠페인을 전개한다. 두 기관은 판다 지식재산권(IP)과 지역 여행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 굿즈,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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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지역 여행 홍보대사된다
에버랜드와 한국관광공사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를 앞세워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는 지역관광 캠페인을 전개한다. 두 기관은 판다 지식재산권(IP)과 지역 여행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 굿즈,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여행
K-컬처로 불러도 서울에 묶인다···지방 관광의 벽
K-팝·드라마 등 K-컬처 영향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으나, 방문 동선과 소비가 서울에 집중되어 지역 관광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지방 숙박 인프라 부족과 규제, 체험 콘텐츠 한계로 재방문율도 하락 추세다. 관광산업은 체류 구조 설계와 지역 분산 전략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