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외인 100조 매도에도 지분율은 상승···"개인 동반 순매수 종목 주목"
올해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100조원 넘는 규모를 매도했음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매수로 인해 전체 외국인 지분율은 오히려 상승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동학개미운동 때보다 더 빠르게 순매수했으나 반도체주에서는 외국인에 비해 수익률이 낮았다. 증권가는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는 종목에 투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외인 100조 매도에도 지분율은 상승···"개인 동반 순매수 종목 주목"
올해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100조원 넘는 규모를 매도했음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매수로 인해 전체 외국인 지분율은 오히려 상승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동학개미운동 때보다 더 빠르게 순매수했으나 반도체주에서는 외국인에 비해 수익률이 낮았다. 증권가는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는 종목에 투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채널
롯데지주 자사주 소각, 주주환원에 지배력 강화까지
롯데지주가 대규모 자기주식 소각을 단행한 결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45.73%까지 상승했다. 이번 변화는 신 회장이 보유 주식 일부를 담보로 잡은 대출 중 1건을 상환하면서 최대주주 지배력 강화와 리스크 관리가 동시에 이뤄진 사례로 분석된다.
재계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 규모 자사주 매입···지분율 33.50%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입해 지분율을 33.47%에서 33.50%로 높일 계획이다. 이번 매수는 실적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미반도체는 HBM 생산 필수 장비 시장에서 세계 1위 점유율과 12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