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지난해 5천만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 659농가로 증가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해 쌀 생산량 감소와 수입 농축산물 증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5천만 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이 659농가로 2017년(329농가) 보다 330농가가 늘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2월 14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득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득 규모별로는 1억 원 이상 2억 원 미만이 323농가로 고소득 농업인의 절반인 49%를 차지했으며 5천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이 249농가로 38%를 2억 원 이상이 87농가로 13%를 차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