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단독]라인건설 주안파라곤, 1300가구 최종 입주 무산 라인건설이 시공한 인천 미추홀구 주안 센트럴 파라곤의 3월말 입주가 행정 절차 지연과 조합 내 갈등으로 무산됐다. 공정률 100%로 시공은 완료됐으나 사용 승인 지연으로 실제 입주가 불가능하다. 수분양자들은 분양계약 해지와 소송에 나서고, 일부는 분양권을 손해 보고 매도하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