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갈등 족쇄' 푼 압구정1구역···재건축 마지막 대어 부상
압구정1구역이 분리·통합 재건축 갈등을 마무리하고 연내 조합 설립을 추진한다. 미성1차·2차 간 이견이 해소되면서 사업 정상화를 위한 기반이 갖춰졌고, 업계에서는 재건축 수주를 위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IPARK현산과 GS건설 등이 1구역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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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족쇄' 푼 압구정1구역···재건축 마지막 대어 부상
압구정1구역이 분리·통합 재건축 갈등을 마무리하고 연내 조합 설립을 추진한다. 미성1차·2차 간 이견이 해소되면서 사업 정상화를 위한 기반이 갖춰졌고, 업계에서는 재건축 수주를 위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IPARK현산과 GS건설 등이 1구역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건설사
[르포]'사업성 끝판왕' 올림픽선수촌, 대형사들 벌써부터 군침
서울 송파구 올림픽선수촌 아파트가 재건축 조합 설립 인가를 눈앞에 두며 대형 건설사들의 시공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5,000여명의 소유주 중 79%가 동의해 조합 설립 요건을 충족했고, 사업성·입지 강점에 따라 투자자 및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설물유지관리협회,조합설립 추진 논란
국토해양부 법정단체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가 관피아(관료+마피마) 온상으로 지목 받고 있는 공제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는 지난달 비공개로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공제조합 설립을 위한 정관(안)을 의결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가 입수한 시설물유지관리협회의 ‘공제조합 정관(안)’에 따르면 공제조합 운영위원은 21인으로 구성됐다. 운영위원에는 협회 회장, 조합 이사장, 국토해양부, 기획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