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현장이 답이다"···LG엔솔, 전문가 키워 제조혁신 '가속페달'
LG에너지솔루션이 제조 혁신을 위해 현장전문가 제도를 도입, 각 분야 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데이터 기반의 생산성 혁신을 추진한다. 오창 에너지플랜트의 기술 허브화와 AI, 자동화 시스템 활용으로 품질 및 안전 기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며, 현장 노하우를 조직 전체에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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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현장이 답이다"···LG엔솔, 전문가 키워 제조혁신 '가속페달'
LG에너지솔루션이 제조 혁신을 위해 현장전문가 제도를 도입, 각 분야 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데이터 기반의 생산성 혁신을 추진한다. 오창 에너지플랜트의 기술 허브화와 AI, 자동화 시스템 활용으로 품질 및 안전 기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며, 현장 노하우를 조직 전체에 확산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2030년까지 AI 자율 공장으로 전환"
삼성전자가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생산 공장을 'AI 자율 공장(AI Driven Factory)'으로 전환한다. 삼성전자는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모든 공정에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품질과 생산, 물류 AI 에이전트를 통해 데이터 기반 분석과 사전 검증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또한 환경안전 분야에도 AI를 적용해 생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미리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해 제조 현장의 안전
한 컷
[한 컷]산업통상자원부, 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 구축 추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AI팩토리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현재 102개인 AI 팩토리 선도사업 수를 2030년까지 500개 이상으로 확대하며, 내년부터는 완전 자율형 AI 공장인 AI 팩토리의 건설에 필요한 기술 개발과 실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