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저속노화' 논란 확산에···협업 식품기업, 셈법 '복잡'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춰 협업을 확대해 온 식품업계가 정희원 대표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으로 전략 수정에 들어갔다. CJ제일제당, 매일유업 등은 정 대표의 이름과 이미지를 제품 포장과 홍보물에서 제거하고, 인물 중심 마케팅을 최소화하고 있다. 판매는 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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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논란 확산에···협업 식품기업, 셈법 '복잡'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춰 협업을 확대해 온 식품업계가 정희원 대표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으로 전략 수정에 들어갔다. CJ제일제당, 매일유업 등은 정 대표의 이름과 이미지를 제품 포장과 홍보물에서 제거하고, 인물 중심 마케팅을 최소화하고 있다. 판매는 지속 중이다.
[프로필]정희원 일진제강 대표이사 사장
정희원 일진제강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정희원 일진제강 대표는 1989년 일진제강에 입사해 고속 승진을 거듭한 끝에 2004년 대표이사에 올랐다. 지난해부터는 심리스 튜브 사업 진출을 진두 지휘하며 신성장동력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