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예지정비(PIMS) 기술경진대회’ 개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가 지난 15일 2021 예지정비(PIMS)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예지정비기술은 설비 센서나 공정제어 과정에서 수집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설비상태 감시 및 고장을 예측하고 사전에 정비를 유도함으로써 설비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이다. 광양제철소 설비부문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예지정비기술을 활용한 설비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활성화시키고자 포스코 사상 처음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설비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