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2월부터 저축은행 대출 청약철회 전산화..."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2월 1일부터 저축은행 대출 청약철회 절차가 전면 전산화된다. 금융당국은 일부 은행의 청약철회권 오남용 사례를 개선하고, 청약철회와 중도상환 안내를 강화한다. 앞으로 청약철회 신청 시 중도상환수수료 환불 등 소비자 보호 조치가 전산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2월부터 저축은행 대출 청약철회 전산화..."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2월 1일부터 저축은행 대출 청약철회 절차가 전면 전산화된다. 금융당국은 일부 은행의 청약철회권 오남용 사례를 개선하고, 청약철회와 중도상환 안내를 강화한다. 앞으로 청약철회 신청 시 중도상환수수료 환불 등 소비자 보호 조치가 전산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증권일반
금감원 "공매도 전산화 내년 1분기 중 구축···최종안 조만간 발표"
금융당국이 공매도 중앙점검 시스템(NSDS)의 개발을 내년 3월까지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10일 한국거래소·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개인투자자와 함께 하는 3차 토론'을 개최하고 공매도 전산화 경과 및 제도개선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개인·기관·외국인 투자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제도개선 최종안을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복현 금감원장을 비롯해, 황선오
증권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공매도 재점검"···전산화 방안 상반기 내 발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시장에서 제기되는 시장조성자(MM)와 유동성 공급자(LP) 공매도 시장교란 의혹과 불법 공매도 의심 사례를 다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공매도 전산화 방안도 1~2개월 이내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 원장은 13일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개인투자자와 함께하는 열린 토론회'에서 "거래 자체가 불법성이 없더라도 시세에 관여할 의도가 있거나 고빈도 거래 등 다른 거래와 비교해 허술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