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지주, 불붙은 지역 투자···'금융중심지' 전북에 힘 싣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핵심 지역으로 부상하며, 우리·KB·신한 등 대형 금융지주사들이 자산운용, 은행, 보험 계열사를 중심으로 상주 인력을 확대하고 대규모 금융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성장, 국민연금 연계 금융지원 등 선순환 구조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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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금융지주, 불붙은 지역 투자···'금융중심지' 전북에 힘 싣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핵심 지역으로 부상하며, 우리·KB·신한 등 대형 금융지주사들이 자산운용, 은행, 보험 계열사를 중심으로 상주 인력을 확대하고 대규모 금융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성장, 국민연금 연계 금융지원 등 선순환 구조가 기대되고 있다.
보험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자체는 전북···3년간 20억원 규모 선제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 지자체로 선정되어, 3년간 총 2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맞춤 보험상품을 운영한다. 생·손보협회와 실무반을 구성해 다양한 보험료 전액 지원 상품을 제공하며, 금융위원회는 소상공인 금융비용 경감 및 추가 자금공급 방안도 예고했다.
전주기전대학, 지역혁신 RISE체계 마련 지산학연 간담회 개최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은 전북특별자치도 RISE체계 도입에 발맞춰 지역산업체 및 지자체와 함께 16일 더메이호텔에서 지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기반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산업체, 연구기관 및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전북 특별자치도 RISE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적인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 RISE체계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혁신 전략발표
전주기전대학, 한국연구재단 주관 산학협력단 패키지 컨설팅 성료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산학협력단 패키지 컨설팅'을 지난 7일 진행했다. '산학협력단 패키지 컨설팅'은 한국연구재단이 대학 부설기관인 산학협력단을 대상으로 △산학협력단 비전 및 발전방향, △ 교육 및 취ㆍ창업, △연구개발 및 사업화, △산학협력단 인프라 4개 영역에 대해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은 한국연구재단과 2025년부터 진행되는 전북도 라이즈(RISE)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