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김판삼 “내면의 美 바라볼 수 있었으면”
“못난이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아름다움을 찾는다는 것을 잊고 살아갑니다. 외형적인 ‘美’와 함께 내면적인 ‘美’까지 바라볼 수 있는 우리들을 꿈꿔 봅니다.” ‘못난이 아빠’ 김판삼(남, 44세) 작가는 “못난이를 보고 웃는 사람이 곧 작품” 이라면서 “못난이는 대중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때로는 깨달음을 주기 위해 탄생한 캐릭터”라고 말한다, 작가는 이를 ‘못난이 미학’이라는 화두로 현대인들의 이야기를 역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