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분기 영업손실 50억···적자 폭 축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598억원, 영업손실 50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증가했고, 적자 폭은 410억원 가량 개선됐다. 매출의 경우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전지박 및 회로박 판매는 견조했으나, 유럽 물류 지연 영향에 따른 전기차용 전지박 매출이 감소했다. 다만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성 향상과 구리 가격 상승 효과로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