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수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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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부실 해소 대우건설, 정비사업 5조원 도전

건설사

잠재부실 해소 대우건설, 정비사업 5조원 도전

대우건설이 지난해 빅배스 단행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들어 7곳에서 누적 2조9153억원을 수주했고, 상도15구역 등 대형 사업장 추가 확보도 기대된다. 1분기 영업이익은 68.9% 증가, 현금성자산 2조원 돌파 및 부채비율 개선이 이뤄졌다. 정비사업 조합들이 시공사의 재무 안정성을 중시함에 따라 대우건설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성수 재개발 다크호스 '부상'···공략 카드 '만지작'

도시정비

포스코이앤씨, 성수 재개발 다크호스 '부상'···공략 카드 '만지작'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성수동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재진입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성수를 장기 전략지역으로 삼아온 만큼 성수2지구와 3지구 참여 여부에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 사업성·리스크·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선택적 수주 전략을 펼치며, 강북 프리미엄 주거 시장의 주도권 변화를 예고한다.

한신공영, 412억 규모 미아동 재건축 사업 수주

한신공영, 412억 규모 미아동 재건축 사업 수주

한신공영이 지난 11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번지 일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미아동 3-111 주택재건축 사업) 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도급액은 약 412억원, 공사기간은 30개월이다. '미아동 3-111 주택재건축 사업' 은 1만327㎡ 규모의 정비구역에 지하 4층 ~ 지상 11층 아파트 6개 동 총 203가구 규모다. 새 아파트와 함께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며 전 가구 전용 55 ~ 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은 119가구다. 해당 입지는 서울지하철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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