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경청하는 우상현·장민영·정정훈·김경환
(오른쪽 첫 번째)우상현 은행연합회 전무이사.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열린 제7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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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경청하는 우상현·장민영·정정훈·김경환
(오른쪽 첫 번째)우상현 은행연합회 전무이사.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열린 제7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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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서울 핀테크 위크 2026 컨퍼런스'
(앞 줄 중앙)오세훈 서울시장과 (앞 줄 왼쪽 첫 번째부터 네 번째)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앞 줄 오른쪽 두 번째) 조용병은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등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서울 핀테크 위크 2026 컨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행
[2026 국감]장민영 기업은행장, 금융사고 사과···"내부통제 빈틈 메울 것"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최근 대규모 금융사고 발생에 대해 내부통제와 사고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기업은행은 중국 현지법인에서 834억원 규모의 사기 피해를 입으며 사전 인지 및 대응 미비가 드러났고, 국내에서도 부동산 허위분양 대출사기를 적발하지 못해 지적받았다. 장 행장은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금융사고 예방에 힘쓴다고 밝혔다. 내부통제 강화를 통한 기업은행의 신뢰 회복이 주된 과제로 떠올랐다.
한 컷
[한 컷]SCB 대출 약정 현장 찾아 기념촬영 갖은 이억원·장민영
(왼쪽 세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오른쪽 두 번째)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방문해 SCB 대출 약정 시연 참관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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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SCB' 대출 약정 시연 참관하는 이억원·최유삼·장민영
이억원 금융위원장,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SCB'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델(Small Business & Self-employed Credit Bureau)의 약자로,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AI 기반 신용평가 체계이다.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첨단·혁신산업 종합 지원 체계 구축···중기 지방이전 지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생산적 금융의 대전환과 포용금융, 신뢰금융 실천 의지를 밝혔다. 첨단·혁신산업 지원,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데이터 수익화 및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등 다양한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중소기업 지방이전 지원과 코스닥 붐업 데이 개최로 균형발전과 벤처기업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한 컷
[한 컷]'NEST AI-Lab 광진' 찾은 이억원·강승준·장민영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신용보증기금 광진지점에서 열린 'NEST AI-Lab' 개소식에 참석하기 앞서 사무실을 살펴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이 금융위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NEST AI-Lab 광진'은 신보의 여섯 번째 스타트업 보육 거점이자 서울 동북권 첫 정책금융 기반 창업지원 공간으로, 입주 기간을 최대 2년으로 늘리고 기술 실증사업 등 맞춤형
은행
6일째 출근길 막힌 장민영 기업은행장 ···노사 갈등 '정기 인사'로 확산
기업은행 노조가 장민영 신임 행장의 정기 인사 단행에 강력히 반발하며 출근 저지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노조는 이번 인사가 졸속이며 측근 심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상태다. 노사 갈등은 인건비제 반투쟁에서 정기 인사 논란으로 번지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향하는 장민영 기업은행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은행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 노조 출근 저지에 3분 만에 발길 돌려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임기 첫날 본점 출근을 시도했으나,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에 가로막혀 3분 만에 현장을 떠났다. 장 행장은 노조와 짧게 대화한 뒤 출근을 포기하고, 노사 협력을 통한 문제 조기 해결 의지를 밝혔다. 정부 또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