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첨단·혁신산업 종합 지원 체계 구축···중기 지방이전 지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생산적 금융의 대전환과 포용금융, 신뢰금융 실천 의지를 밝혔다. 첨단·혁신산업 지원,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데이터 수익화 및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등 다양한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중소기업 지방이전 지원과 코스닥 붐업 데이 개최로 균형발전과 벤처기업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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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영 기업은행장 "첨단·혁신산업 종합 지원 체계 구축···중기 지방이전 지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생산적 금융의 대전환과 포용금융, 신뢰금융 실천 의지를 밝혔다. 첨단·혁신산업 지원,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데이터 수익화 및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등 다양한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중소기업 지방이전 지원과 코스닥 붐업 데이 개최로 균형발전과 벤처기업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한 컷
[한 컷]'NEST AI-Lab 광진' 찾은 이억원·강승준·장민영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신용보증기금 광진지점에서 열린 'NEST AI-Lab' 개소식에 참석하기 앞서 사무실을 살펴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이 금융위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NEST AI-Lab 광진'은 신보의 여섯 번째 스타트업 보육 거점이자 서울 동북권 첫 정책금융 기반 창업지원 공간으로, 입주 기간을 최대 2년으로 늘리고 기술 실증사업 등 맞춤형
은행
6일째 출근길 막힌 장민영 기업은행장 ···노사 갈등 '정기 인사'로 확산
기업은행 노조가 장민영 신임 행장의 정기 인사 단행에 강력히 반발하며 출근 저지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노조는 이번 인사가 졸속이며 측근 심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상태다. 노사 갈등은 인건비제 반투쟁에서 정기 인사 논란으로 번지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향하는 장민영 기업은행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은행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 노조 출근 저지에 3분 만에 발길 돌려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임기 첫날 본점 출근을 시도했으나,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에 가로막혀 3분 만에 현장을 떠났다. 장 행장은 노조와 짧게 대화한 뒤 출근을 포기하고, 노사 협력을 통한 문제 조기 해결 의지를 밝혔다. 정부 또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은행
차기 기업은행장에 내부출신 장민영 발탁···노사 갈등·생산적 금융 과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내정자는 35년 금융 경력의 내부 출신으로, 노사 갈등과 부당대출 사태 등 현안 해결과 더불어 첨단산업 및 중소기업 투자 확대,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 등 미래 정책금융 강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