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업체와 LFP 양극재 대형 공급 계약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19만톤 이상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했다. 기존 하이니켈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하고, 전용 공장 건설에 착수하는 등 북미 ESS 및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기존 고객사 외에도 추가 대형 공급계약을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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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업체와 LFP 양극재 대형 공급 계약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19만톤 이상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했다. 기존 하이니켈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하고, 전용 공장 건설에 착수하는 등 북미 ESS 및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기존 고객사 외에도 추가 대형 공급계약을 협의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고점서 반토막 났는데···DB證, SK하이닉스 목표가 더 끌어올렸다
SK하이닉스가 최근 한 달여 만에 주가가 약 53% 급락했지만, 증권가에서는 실적과 펀더멘털에 큰 변화가 없다고 평가했다. DB증권은 목표주가를 200만원으로 상향하며 AI 메모리 수요, 장기공급계약, 주주환원 정책 등이 주가 반등의 주요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적 전망은 올해 다소 하향됐으나 내년 이후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투자전략
반도체 낙수효과 끝?···코스닥 소부장, 수혜도 선별장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수혜가 선별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김두언 하나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처가 데이터센터로 이동하면서 업황이 기존 사이클보다 인프라 성격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수혜도 AI 병목을 해소하는 기업에 집중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