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폐기물로 수소 만든다···현대차, 첫 자원순환 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청주 공공하수처리장에 첫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충전 복합시설 'HTWO ENERGY 청주'를 준공했다. 이 시설은 지역 폐기물인 하수 슬러지에서 바이오가스를 추출해 청정 수소를 생산·공급하며, 지역 내 순환경제와 수소 경제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현대차그룹은 이 모델의 전국 및 해외 확장도 추진 중이다.
[총 23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폐기물로 수소 만든다···현대차, 첫 자원순환 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청주 공공하수처리장에 첫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충전 복합시설 'HTWO ENERGY 청주'를 준공했다. 이 시설은 지역 폐기물인 하수 슬러지에서 바이오가스를 추출해 청정 수소를 생산·공급하며, 지역 내 순환경제와 수소 경제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현대차그룹은 이 모델의 전국 및 해외 확장도 추진 중이다.
통신
폐기물 배출 줄이는 통신3사···재활용 성과는 '제각각'
국내 이동통신 3사는 폐기물 배출량 감축을 추진 중이나, 재활용 성과는 업체별로 상이하다.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모두 전년 대비 폐기물 배출량을 일부 줄였고, LG유플러스만 100% 재활용률을 기록했다. 네트워크 고도화와 설비 교체로 인한 폐기물 발생은 불가피하며, ESG 경영 강화 추세에 따라 자원 회수 체계의 효율성과 재활용률 제고가 중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보도자료
LS전선, 구리 소재 사업 본격화···군산 공장 준공
LS전선이 친환경 구리 소재 사업 확장을 위해 군산 공장을 준공했다. 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 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LS전선은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친환경 소재부터 전선 생산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형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 또 LS그린링크,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에코첨단소재 등 주요 계열사와 연계한 북미 밸류체인도 확
유통일반
ESG 리더십 강화 롯데, 돌봄부터 환경까지 미래 책임진다
롯데는 영유아 돌봄부터 청년, 군 장병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중이다. mom편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돌봄·교육·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으며, 계열사의 자원순환·친환경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고려아연 美 제련소, 기존 사업과 시너지 극대화···"글로벌 전진 기지 확보"
고려아연은 건설을 추진하는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제련소(미국 제련소)가 기존 고려아연 사업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투자와 보조금 지급, 정책 지원 등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만큼 고려아연의 중장기 성장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아연은 17일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는 기존의 비철금속 제련과 자원순환 사업의 글로벌 전진 기지로 중요한 역할을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제철 부산물 활용 건설재료화 기술 심포지엄 개최
현대제철은 제3회 제철 부산물 활용 건설재료화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해 슬래그 등 제철 부산물의 건설재료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저감과 자원순환에 대한 산업계의 요구 증가에 대응하며, 업계·학계·기관 간 기술 교류와 협업 강화로 지속가능한 건설산업 발전을 모색했다.
식음료
롯데칠성, '지속가능' 미래 경쟁력 키운다
롯데칠성음료가 글로벌 환경 이슈 등 미래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ESG 경영에 기초한 '지속가능성' 역량을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국내 최초로 질소 충전 기술을 적용한 생수 '초경량 아이시스'를 선보였다. 초경량 아이시스는 11.6g이었던 500ml 페트병 중량을 9.4g으로 18.9% 경량화한 제품이다. 이는 아이시스 출시 당시 용기 무게(22g)과 비교하면 약 57% 낮아
채널
롯데마트, 자원순환 유공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롯데마트는 지난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개최된 '제16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자원순환의 날은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공동으로 매년 9월 6일을 지구 환경 보호와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번 기념식은 '플라스틱 오염, 이젠 그만(Bye Bye Plastic)'을 주제로 부산광역시청에서 진행, 자원순환 분야에서 공로가 큰 기업, 지자체 등 19명의 유공자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롯데마
전기·전자
LG전자, 인천 초·중·고 학생 대상 자원순환 교육 실시
LG전자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에 나섰다. 25일 LG전자는 직원들이 지난달 초부터 오는 9월까지 인천 지역 12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의 개념과 의미,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21일 인천광역시 서구 서인천고등학교를 찾았다. 1학년 학생과 만나 홍수·가뭄·산불·폭염·혹한 등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이상현상의 원인을 짚고, 자원순환의
식음료
한국필립모리스, '모두모아 캠페인' 확대 시행
한국필립모리스는 오는 20일부터 아이코스 기기와 전용 타바코 스틱을 수거해 폐기 절차에 따라 처리하는 '모두모아 캠페인'을 확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행 매장은 전국 10곳 아이코스 매장 직영점(여의도 IFC점, 광화문점, 가로수길점, 고양점, 부산 센텀시티점, 판교점, 킨텍스점, 인천 연수점, 하남점, 광주점)이다. 아이코스 공식 판매처3곳(안양점, 천안점, 동부점)에서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사용한 아이코스 기기나 전용 타바코 스틱인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