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자큐보 中 두 번째 적응증 개발 본궤도···온코닉, 100만달러 마일스톤 확보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 신약 자스타프라잔이 중국 파트너사 리브존제약을 통해 중국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적응증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하며 100만달러 규모의 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자스타프라잔은 현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 이어 두 번째 적응증 개발에 진입했으며, 현지 상업화와 글로벌 사업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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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큐보 中 두 번째 적응증 개발 본궤도···온코닉, 100만달러 마일스톤 확보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 신약 자스타프라잔이 중국 파트너사 리브존제약을 통해 중국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적응증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하며 100만달러 규모의 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자스타프라잔은 현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 이어 두 번째 적응증 개발에 진입했으며, 현지 상업화와 글로벌 사업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중국서 500만 달러 기술이전료 확보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중국 리브존제약에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스타프라잔의 임상 3상 완료와 품목허가신청에 따라 500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료를 추가로 수령했다. 이번 계약은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단일 최대 마일스톤을 기록한 성과로, 중국 허가 승인 시 추가 수익도 기대된다. 현재 26개국에 기술이전 및 유통 계약을 맺고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온코닉테라퓨틱스, 中리브존에 기술이전 완료 효과 지속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리브존제약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스타프라잔 기술이전을 완료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마일스톤 금액을 수령하며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자스타프라잔은 국내에서 신약으로 허가받아 출시된 치료제로, 위궤양 치료제 적응증도 추가 승인 신청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