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서스틴베스트 "고려아연 현 경영체제 연속성이 장기 주주가치에 부합"
서스틴베스트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 선임 등 핵심 안건에 대해 백인규 후보에 찬성, 박유경 후보에 반대를 권고했다. 경영체제 연속성과 중장기 전략 추진이 전체 주주의 장기적 이익에 부합한다고 평가했으며, 비철금속 제련업의 특성과 경영 전문성을 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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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서스틴베스트 "고려아연 현 경영체제 연속성이 장기 주주가치에 부합"
서스틴베스트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 선임 등 핵심 안건에 대해 백인규 후보에 찬성, 박유경 후보에 반대를 권고했다. 경영체제 연속성과 중장기 전략 추진이 전체 주주의 장기적 이익에 부합한다고 평가했으며, 비철금속 제련업의 특성과 경영 전문성을 중시했다.
보도자료
얼라인, 가비아 공개매수 가격 반발···임시주총 소집 청구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가비아의 주당 내재가치가 6만5400~7만9900원이라고 주장하며, 현재 진행 중인 4만8000원 공개매수가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반발했다. KINX 등 보유 지분의 가치 평가를 근거로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이사 정원 확대, 독립 이사 선임, 주주 보호장치 강화를 요구했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휴온스랩과 합병 일정 연기···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절차 이행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 일정이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에 따른 모회사 휴온스글로벌의 이행 절차로 인해 연기됐다. 휴온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21일로 예정됐던 합병 승인 임시주주총회를 연기한다고 공시했고, 새로운 주주총회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자료
한국거래소, 신임 코스닥시장위원장에 김우찬 교수 선임
한국거래소는 6일 서울 사옥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김우찬 교수를 신임 코스닥시장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7일부터 2028년 7월6일까지 2년이며, 김 교수는 서울대와 하버드대 출신으로 금융·재정 분야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게임
'공동대표 체제' 출범 카겜 "라인게임즈 합병은 미정"
카카오게임즈가 임시주주총회에서 김태환 라인게임즈 부사장과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CBO를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공동대표 체제를 출범시켰다. 라인게임즈와의 합병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라인야후와의 협력을 통해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했으며, 3000억원 자금 조달로 재무 개선과 신작 출시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주연대는 주주환원 정책 제시와 소통 강화를 요구했다.
인사·부음
삼성선물, 대표이사에 김인 삼성증권 부사장 선임
삼성선물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김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행정고시 37회, 유럽부흥개발은행 이코노미스트,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장 등 금융 주요 경력을 보유했다. 이후 삼성화재와 삼성증권 등 그룹 내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제약·바이오
오스코텍-소액주주, 제노스코 갈등 증폭
오스코텍이 자회사 제노스코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발행 확대와 FI·SI 투자 유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소액주주들은 자금 사용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이사 선임을 두고 맞서고 있다. 회사 측은 독립성 강화를 위한 이사회 구성과 공정한 가치평가 방안을 제시하며 주주 갈등 해소를 시도하고 있다.
보험
롯데손보, 임시주총 개최···이호근 사외이사 신규 선임
롯데손해보험이 2025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시장 전문가 이호근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호근은 BOA, JP모건,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등 국내외 금융·리테일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이며, 이사회와 소비자 중심 경영문화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나원균 동성제약 대표 해임 불발···경영권 분쟁 장기전 불가피
동성제약이 나원균 대표 해임안 무산과 이사회 일부 진입을 둘러싸고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회 확대 및 경영진 교체 시도는 특별결의 요건 미충족으로 성사되지 않았으나, 브랜드리팩터링 측 인사 일부가 이사회에 합류했다. 양측 모두 일부 성과를 얻으며, 소액주주 표심이 경영권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
ICT일반
NHN, 내달 15일 임시주총 개최···3000억원 이익잉여금 전입
NHN은 오는 10월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 30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한다고 12일 공시했다. NHN은 이익잉여금으로 전입된 금액을 향후 배당금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상법에 따르면 회사는 적립된 자본준비금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초과분을 감액할 수 있다. NHN은 지난달 12일 3개년(2026∼2028)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하고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