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 개원 2주년 “1천 병상 시대 연다”
“이젠 1천 병상이다.”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은 21일 개원 2주년 온라인 기념식을 열고 ‘1천 병상 시대’를 열 것임을 선포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등 외빈들과 유경하 이화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재진 이화여대 의과대학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원기념식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