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분사 2년 반 만에 원점···일동제약, 유노비아 재흡수 배경은
일동제약이 연구개발 자회사 유노비아를 분사 2년 반 만에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제네릭 약가 인하 등 제약 제도의 변화와 유노비아의 자본 잠식, 외부 투자 여건 악화가 주요 배경이다. 합병으로 일동제약은 R&D 역량 내재화, 파이프라인 집중, 기업 체계 간소화를 통해 신약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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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분사 2년 반 만에 원점···일동제약, 유노비아 재흡수 배경은
일동제약이 연구개발 자회사 유노비아를 분사 2년 반 만에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제네릭 약가 인하 등 제약 제도의 변화와 유노비아의 자본 잠식, 외부 투자 여건 악화가 주요 배경이다. 합병으로 일동제약은 R&D 역량 내재화, 파이프라인 집중, 기업 체계 간소화를 통해 신약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제약·바이오
일동제약,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R&D 자산 내재화
일동제약이 연구개발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합병은 신약 연구개발 역량 집중과 R&D 자산 내재화를 통한 사업 연속성 및 주주가치 향상을 목표로,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을 적용한다. 기업 체계 간소화와 경영 환경 변화 대응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일동제약, 새 R&D 본부장에 박재홍 사장 선임
일동제약이 새로운 R&D 본부장으로 박재홍 박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박재홍 사장은 이날부터 신약 연구 개발을 비롯한 일동제약의 R&D 분야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 사장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쳤다. 이후 얀센, 다케다제약, 베링거인겔하임 등과 같은 글로벌 제약 기업에서 신약 임상
제약·바이오
일동홀딩스·제약, 나란히 정기 주총···최규환 홀딩스 대표 선임
일동홀딩스는 이사회에서 최규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지주사 책임 경영과 조직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추진, 배당 정책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제약·바이오
영업익 87%↑··· 일동제약, 비만치료제로 반등 '펌핑'
일동제약이 2025년 3분기 고정비 절감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87% 증가를 달성했다. 7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실적 안정세를 보였다. 핵심 파이프라인 비만치료제 ID110521156은 임상 1상에서 경쟁사 대비 우수한 체중감소 효과를 기록, 글로벌 기술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 R&D 결실···경구용 비만제 '글로벌 도전'
일동제약그룹 R&D 자회사 유노비아가 경구용 비만치료제 'ID110521156' 임상 1상에서 경쟁 신약 대비 높은 체중 감량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R&D 조직 분사 후 재무 안정화에 성공한 일동제약은 내년 글로벌 제약사 협업을 통한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이다.
제약·바이오
빅파마 손잡은 일동제약, 비만치료제 대장주 등극하나
일동제약이 신약 자회사 유노비아를 통해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ID110521156'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낮은 부작용과 체중감량 효능을 입증하며 8월 톱라인 결과 발표 후 기술이전과 내년 임상 2상 진입을 추진한다. 글로벌 협업과 빠른 개발로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인사/부음
[인사]일동제약
◇ 임원 승진 ▲ OTC부문 약국영업2본부장 상무이사 서승욱
제약·바이오
일동제약·홀딩스, 배당 절차 개편···주주 가치 증대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배당 절차 개편을 원안 통과시키며 주주 가치를 증대했다. 배당 절차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개선해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일동제약은 주요 신약 후보물질의 성과를 언급했으며, 일동홀딩스는 핵심 계열사의 실적 회복과 신약 연구 진전으로 기업 가치 증대에 주력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일동제약 아이리드비엠에스, 폐섬유증 신약 FDA 희귀의약품 지정
일동제약그룹의 신약 연구개발 회사 아이리드비엠에스가 개발 중인 새로운 기전의 폐섬유증 신약 후보물질 'IL21120033'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특발성 폐섬유증과 관련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IL21120033은 면역과 관련한 신호 전달 단백질인 '케모카인'의 수용체 가운데 생체 조직 섬유화 및 염증 유발 등에 관여하는 'CXCR7'에 작용하는 저분자 화합물 기반의 항섬유화 신약 후보물질이다. IL21120033은 CX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