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고려아연, '희소금속 회수기술' 국가핵심기술 지정 추진
고려아연이 아연·연·동 통합공정을 활용한 희소금속 농축·회수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받기 위해 산업통상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비스무스, 인듐, 안티모니 등 전략광물 회수에 특화된 해당 기술은 품질과 효율, 수익성에서 글로벌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영풍과의 분쟁, 해외기술유출 우려에도 불구하고 첨단·방위산업 핵심소재인 희소금속의 안정적 공급과 경제안보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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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희소금속 회수기술' 국가핵심기술 지정 추진
고려아연이 아연·연·동 통합공정을 활용한 희소금속 농축·회수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받기 위해 산업통상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비스무스, 인듐, 안티모니 등 전략광물 회수에 특화된 해당 기술은 품질과 효율, 수익성에서 글로벌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영풍과의 분쟁, 해외기술유출 우려에도 불구하고 첨단·방위산업 핵심소재인 희소금속의 안정적 공급과 경제안보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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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갈륨 공장' 울산 신설···2028년부터 年 15.5t 생산 목표
고려아연이 557억원을 투자해 울산 온산제련소에 갈륨 회수 공정을 신설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 의존도가 높은 갈륨과 인듐을 국내에서 생산하며, 공급망 안정화와 국가 전략광물 자립에 박차를 가한다. 첨단 기술로 수익성과 자원 확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