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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보틱스랩 '모베드' 살펴보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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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현대차 로보틱스랩 '모베드' 살펴보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마련된 현대자동차그룹 부스를 찾아 로보틱스랩 '모베드(MobED) 베이직' 모델을 살펴보며 휴대전화로 사진촬영하고 있다. 지난 1990년 국내 최초 공장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시작한 'AW 2026'은 제조 AX 분야를 다루는 아시아권 대표 전시회 중 하나다. 이날부터 이달 6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피지컬 AI·로보틱스·AI

현대차그룹, 파격 대신 빠른 인사로 '안정' 택했다

현대차그룹, 파격 대신 빠른 인사로 '안정' 택했다

현대차그룹의 올해 사장단 인사 키포인트는 '안정'이었다. 경영진 대부분이 자리를 지켰고, 계열사 인사도 한 곳에 그쳤다. 기대를 모았던 부회장 직책 부활도 없었다. 오히려 유력한 부회장 승진 후보들은 고문으로 밀려났고, 사장단은 축소됐다. 다만 인사 시기는 예전보다 빨랐다. 현대차그룹이 11월에 사장단 인사를 발표한 건 전례상 처음있는 일이다. 현대차그룹은 30일 대표이사 및 사장단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대부분의 경영진이 유임된 가운데 승

현대글로비스, 약 5년만에 수장 교체···'재무·글로벌 전략가' 이규복 부사장

현대글로비스, 약 5년만에 수장 교체···'재무·글로벌 전략가' 이규복 부사장

현대차그룹이 30일 올해 대표이사·사장단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현대글로비스가 약 5년 만에 수장 교체를 단행했다. 김정훈 대표이사 사장은 고문으로 위촉됐고, 이규복 전무가 부사장 승진과 함께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1968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규복 부사장은 재무, 해외판매, 프로세스 혁신 등 다양한 경험과 글로벌 역량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부사장은 현대차에서 재무관리실장과 프랑스판매(HMF)법인장 상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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