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이재용, 한·미 경제 다리 놓다···'이건희 컬렉션 갈라'서 민간 외교 행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스미스소니언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전시 갈라 디너에서 한미 간 문화 및 경제 협력을 강조했다. 주요 글로벌 인사들과 교류하며 민간 외교의 중심 역할을 했고, 한국 문화유산의 보존과 사회공헌 철학을 알렸다. 이번 전시는 미국과 영국 등지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