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유통·식품 기업, 상법 개정안 맞춰 정관 대폭 손질 유통 및 식음료 업계가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상법 개정안에 대응하기 위한 정관 변경과 이사진 재편을 추진한다. 집중투표제 도입, 사외이사 선임 확대, 감사위원 분리선출 등 기업지배구조 변화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진다. 주주 권한 강화와 투명 경영이 핵심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