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에이비엘바이오, 위암 신약 FDA 패스트트랙 지정에 11%대 강세
에이비엘바이오가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한 위암 치료제 지바스토미그가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아 주가가 급등했다.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인 지바스토미그는 임상 1b상에서 항암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올해 하반기 글로벌 학술대회에서 관련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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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에이비엘바이오, 위암 신약 FDA 패스트트랙 지정에 11%대 강세
에이비엘바이오가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한 위암 치료제 지바스토미그가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아 주가가 급등했다.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인 지바스토미그는 임상 1b상에서 항암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올해 하반기 글로벌 학술대회에서 관련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앱클론 위암치료제 'AC101' 임상2상 중간결과···"탁월한 효능 확인"
앱클론은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이하 헨리우스)에 기술이전(L/O)한 위암 표적 치료제 AC101의 임상2상 중간 결과가 헨리우스의 투자자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개됐다고 16일 밝혔다. 헨리우스는 AC101(헨리우스의 코드명: HLX22)을 HER2 양성 진행성/전이성 위암 1차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 헨리우스에 따르면, AC101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및 화학요법의 병용 투여 임상에서 AC101 저용량(15mg/kg) 및 고용량(25mg/kg) 투여군의 객관적 반응률
제약·바이오
HLB 자회사 엘레바, FDA 출신 영입···'신약허가신청' 속도
에이치엘비 미국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가 미국 FDA 출신 전문가인 정세호 박사와 장성훈 박사를 각각 신임 대표와 부사장(COO)으로 영입하고 기존의 임상·연구개발 위주에서 NDA(신약허가신청) 준비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대표로 임명된 정세호 박사는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취득 후 미국 BMS와 다케다(Takeda)에서 다양한 글로벌 신약 개발을 이끌었다. 미국 앨나일람(Alnylam)에서 부사장을 맡아 파트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