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코레일, 전력·인건비 폭등에 '눈덩이 적자'···하루 이자만 11억원 코레일이 전력비와 인건비 급등, 노후 차량 교체 비용 증가 등으로 재무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1489억원으로 커졌으며, 누적 부채는 21조원을 돌파했다. 14년 간 동결된 운임과 전기요금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정부의 구조적 해법이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