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전남공공산후조리원 3호점 17일부터 운영
완도군이 4일 전남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이 완도대성병원에 신축하고 오는 11일 개원하고, 17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전남공공산후조리원 3호점은 전남도와 완도군, 완도대성병원이 16억 9천 3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상 2층 220평 규모로 장애인 산모실을 포함한 10개의 산모실과 신생아실, 수유실, 마사지실, 좌욕실, 휴게실, 상담실, 산모돌봄센터 등 산모들이 안락한 산후 조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췄다. 신생아 감염 관리를 위해 모자동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