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대폭 확대
전라북도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전기승용차, 전기화물차, 전기버스, 전기이륜차 등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137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년도 본예산 대비 202% 증가한 830대(승용차 707, 화물차 15, 이륜차 105, 버스 3)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8년엔 본예산 410대(승용 318, 이륜 92)를 지원했다. 도내 전기승용차 구매자에게는 1대당 국비 900만원, 도비 18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