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예비초등학생 자녀 둔 다문화가족 부모 돕는다
전북 전주시가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의 초등학교 진학을 앞둔 결혼이주여성들을 돕고 나섰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는 16일 초등학교 입학예정인 자녀를 둔 다문화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좋은 부모 되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입학 전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호경 임실대리초등학교 교장이 강사로 초청돼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부모로서 준비해야할 사항 △아동의 변화된 환경에 대한 적응법 △초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