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컬리, 2분기 영업이익 274억원···전년비 1991% 급등
컬리는 올해 2분기 매출 7348억원, 영업이익 274억원, 당기순이익 25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판매자배송상품 등 3P 사업 확대와 매출원가 개선으로 수익성이 대폭 향상됐다. 마켓컬리, 뷰티컬리 등 주력 및 신사업의 거래액도 모두 성장했고, 현금성자산은 3729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컬리, 2분기 영업이익 274억원···전년비 1991% 급등
컬리는 올해 2분기 매출 7348억원, 영업이익 274억원, 당기순이익 25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판매자배송상품 등 3P 사업 확대와 매출원가 개선으로 수익성이 대폭 향상됐다. 마켓컬리, 뷰티컬리 등 주력 및 신사업의 거래액도 모두 성장했고, 현금성자산은 3729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보도자료
카카오, 2분기 영업익 2770억원···분기 기준 최대 실적
카카오가 올해 2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카카오는 6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 2조985억원, 영업이익 27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36% 증가했다. 사업 영역별로 보면 2분기 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1조 2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플랫폼 부문 중 톡비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6432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톡비즈 광
중공업·방산
효성중공업, 2분기 영업이익 60.9%↑···수주 목표 12조원 상향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기기 수요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264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도 1조6869억원으로 상승했으며, 신규 수주 3조3242억원 등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연간 신규 수주 목표를 12조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미국향 고수익 수주잔고 비중 확대를 통해 중장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한전 사상 최대 실적 앞두고 산업계 '요금 논쟁' 격화
한국전력공사가 국제 연료가격 안정과 연이은 전기요금 인상 효과로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 그러나 산업용 전기료가 4년 새 75%나 오르며 철강업 등 주요 산업계의 부담은 커졌고, 전기요금 인하 압박도 거세지고 있다. 한전은 여전히 대규모 누적 적자와 막대한 부채 문제를 안고 있어 단기적 요금 인하는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식음료
삼양식품, '불닭' 효과로 창사 이래 첫 매출 2조 달성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달성했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3518억원, 영업이익 523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36% 오른 것으로 2023년 처음으로 1조원 매출을 달성한 이후 2년 만이다. 영업이익은 52%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실적 급등은 글로벌 메가 브랜드 '불닭' 영향이다. 지난해 삼양식품은 불닭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