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부건설, 1분기 영업이익 101억원···전년比 32.6% 감소
동부건설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 도급공사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으나, 영업이익은 원가 부담과 건설경기 침체로 감소했다. HJ중공업 등 관계사 실적 개선이 지분법손익 증가에 기여하며 순이익 안정에 힘썼다. 재무구조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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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1분기 영업이익 101억원···전년比 32.6% 감소
동부건설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 도급공사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으나, 영업이익은 원가 부담과 건설경기 침체로 감소했다. HJ중공업 등 관계사 실적 개선이 지분법손익 증가에 기여하며 순이익 안정에 힘썼다. 재무구조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보도자료
교촌에프앤비, 1Q 영업익 53억...원가 부담에 전년동기대비 반토막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1분기 원가 부담 확대와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 줄었고, 영업이익은 56% 급감했다. 해외 및 신사업 분야가 실적을 방어했으나, 판매관리비와 가맹점 지원으로 비용 부담은 더 커졌다.
보도자료
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익 1485억 원 전년比 26%↓···'바이오 발목'
CJ제일제당이 해외 식품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증가했으나, 바이오사업 수익성 둔화로 영업이익은 줄었다. 미국·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만두, 상온밥 등 판매가 호조를 보였고, 유럽과 아태 지역에서도 김 스낵 등 제품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통신
'해킹 후폭풍' KT, 수익성 급감···마케팅 경쟁에 비용 출혈(종합)
KT가 1분기 무단 소액결제 사고 여파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29.9% 감소했다. 전체 영업비용은 6.9%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무선·유선 사업에서 일부 매출 증가가 있었으나, 기업서비스와 AI·IT 사업은 매출이 줄었다.
재계
LG, 1분기 영업이익 4138억원···전년比 35.1%↓
LG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8006억원, 영업이익 413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 영업이익은 35.1% 감소했다. 순이익은 3790억원으로 37.7% 줄었다.
보도자료
SKT, 1분기 영업익 5376억원···전년 대비 5.3%↓
SK텔레콤은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3923억원, 영업이익 537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3% 감소했으나,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89.3% 급성장하고 B2B·B2C AI 사업, 유선사업이 견고하게 성장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섰다.
건설사
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영업익 1110억원···전년 比 30%↓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3조4130억원, 영업이익 11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모두 실적이 감소했다. 일회성 비용 반영과 대형 프로젝트 준공이 실적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의 안정적 진행에 따라 점진적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자동차
외형은 커졌는데···현대차 이어 기아도 '흔들'
기아는 2024년 1분기 매출이 29조5019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환율 상승과 미국의 15% 관세, 판매보증 비용 증가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26.7% 감소한 2조2051억원에 그쳤다. 친환경차 판매 호조로 글로벌 판매량은 소폭 증가했으나,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외형 유지에도 수익성 둔화···외주생산 확대 영향
부광약품은 1분기 매출이 전년과 비슷했으나 외주생산 확대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62.6% 감소했다. 처방실적과 신제품 출시로 매출은 유지했으며, 한국유니온제약 인수와 연구개발 강화를 통해 2분기 이후 수익성 회복을 모색하고 있다.
게임
스마일게이트, 작년 영업이익 3598억원···전년比 30.1%↓
스마일게이트가 2023년 전반적인 게임 IP 매출 감소와 신작 개발 투자 증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줄었다. 회사 측은 하반기 '이클립스' 등 신작 출시를 앞두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으며, 권혁빈 CVO는 987억원의 배당금을 지급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