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영농철 농가 활력
전남 나주시 공직자들이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부터 이달 21일까지 한 달 간을 ‘봄철 농촌 일손 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일손돕기는 고령, 독거, 장애인 농가 등 인력이 부족한 농가 30여개소를 선정했으며, 특히 적기 수확이 중요한 양파, 마늘 등 밭작물 및 열매솎기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