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ESG경영
친환경
사회적가치
투명경영
ESG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7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검색

주요 뉴스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글로벌 공급망 재편 주도···국제 무대서 존재감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맞춰 국제 무대에서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IEA, 다보스포럼 등 주요 행사에 잇따라 참여하며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해법을 제시했고, 미국 테네시주 제련소 투자 등 본격적인 해외 투자를 진행 중이다. 업계는 이 같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글로벌 공급망 재편 주도···국제 무대서 존재감 ↑
  • 대통령 'HMM 부산 이전' 재언급···3월 주총 분수령

    이재명 대통령이 HMM 본사 부산 이전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정책 이행 논의가 활발해졌다. 본점 소재지 이전은 정관 변경 등 주주총회 특별결의 절차가 필요해, 3월 정기 주총이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해운협회는 완전·부분·거점형 이전 등 다각적 의견을 수렴 중이며, 부산 지역 기대와 수도권 기반 유지 우려가 맞서고 있다.

    대통령 'HMM 부산 이전' 재언급···3월 주총 분수령
  • LS그룹, 케이블 넘어 전력 인프라 그룹으로···서해 HVDC·북미 현지화 속도

    LS그룹이 해저케이블과 전력기기 분야를 중심으로 향후 5년간 12조원을 투자하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HVDC 프로젝트와 북미 현지 생산 확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력망 및 재생에너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그룹, 케이블 넘어 전력 인프라 그룹으로···서해 HVDC·북미 현지화 속도
  • 해외 MAU 5년 만에 17%↓···점점 멀어지는 '글로벌 카톡'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의 해외 이용자 수가 5년 만에 17%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왓츠앱(WhatsApp), 위챗(WeChat), 라인(LINE) 등 경쟁 메신저에 밀려 존재감이 흐릿해진 모습이다. 카카오는 오픈AI와 구글과의 협력을 발판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메신저 전략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반전을 노리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톡의 글로벌 평균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

    해외 MAU 5년 만에 17%↓···점점 멀어지는 '글로벌 카톡'

엘지마그나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검색어
영역
기간
구광모 선택한 LG마그나, 스마트폰 빈자리 채운다

구광모 선택한 LG마그나, 스마트폰 빈자리 채운다

LG전자가 오는 7월 첫발을 내딛는 LG마그나를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사업으로 활용한다.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부문은 6월까지 인력 재배치를 마치는 반면, LG마그나는 7월 초 LG전자 자회사 편입으로 전기차 부품 사업을 본격화한다. LG전자는 지난 5일 이사회를 열어 7월 말까지 휴대폰 영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을 통해 중장기적으로는 사업 체질을 바꾼다는 전략이다. 전자업계에선 실질

구광모의 도전···‘엘지마그나’ 전장 승부수 띄웠다

구광모의 도전···‘엘지마그나’ 전장 승부수 띄웠다

구광모 LG 회장이 전기차 사업을 확대하며 미래 먹거리에 승부수를 띄웠다. LG전자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사 마그나가 합작법인 ‘엘지마그나’를 세운다. 전장 사업에 투자를 강화해 온 LG전자가 앞으로 자동차 사업을 추진하는 애플과 협업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낼 거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LG전자가 내년 7월 출범을 목표로 발표한 신설법인 ‘엘지 마그나 이파워트레인’(가칭)은 전장(VS)사업 내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

더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1

    엘앤에프, LFP 양극재 자회사에 500억원 추가 출자

  • 2

    "코스피 7250까지 간다"···반도체·주주환원 '쌍끌이 '동력

  • 3

    'IPO 삼수' 케이뱅크, 오늘부터 일반 청약···상장 후 몸값 3.3조원

  • 4

    한화솔루션, 비중국산 프리미엄 기대감···목표가 상향

  • 5

    시총 9조 한화솔루션···태양광 수직계열화 '레벨업'

다음 뉴스웨이 언론사 구독
실종아동찾기 뉴스웨이가 함께합니다.
실종아동사진
김형철 (남, 당시 만2세)
실종일자 : 1984/05/29
실종지역 : 대구광역시 달서구
아동권리보장원로고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ESG경영
친환경
사회적가치
투명경영
ESG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고충처리
  • 인재채용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