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 개발 축산악취 해결 성과 공유
가축의 질병과 악취, 분뇨처리, 생산성 저하 등은 축산업계가 갖고 있는 4대 난제로 분류된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전북대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단장 이학교)은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이른바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을 개발해 축사의 악취 해소와 질병에 강한 명품 돈육을 실제 생산까지 하고 있다. 이에 전북대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은 그간 다양한 산학협력을 통해 이룬 연구 성과인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을 널리 알리고 산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