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 돌입···'압도적 성과' 양종희 회장, 연임 청신호 KB금융지주가 경영승계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내·외부 인사 12명으로 롱리스트를 구성했다. 양종희 현 회장이 임기 중 최대 실적과 주가 상승을 이끌어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우세하며, 3개월간의 검증과 공정 경쟁을 강조해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