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식기소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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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정몽규 약식기소에 "은폐 의도 없었다"···법리 해석차 강조

건설사

HDC, 정몽규 약식기소에 "은폐 의도 없었다"···법리 해석차 강조

HDC가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자료 제출 과정에서 일부 친인척 관련 회사를 누락한 혐의로 정몽규 회장이 약식기소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다만 회사 측은 해당 사안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HDC는 6일 입장문을 통해 "검찰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면서도 이번 사안에 대해 아쉬움을 표한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공정거래위원회 고발을 바탕으로 정 회장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문제가 된 사안은 2021년

검찰, '계열사 누락 제출' 김준기 DB 창업회장 약식기소···벌금 1.5억 청구

산업일반

검찰, '계열사 누락 제출' 김준기 DB 창업회장 약식기소···벌금 1.5억 청구

검찰이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관련 자료를 허위 제출한 혐의를 받는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을 약식기소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3일 김 회장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벌금 1억5000만원에 처해달라며 법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로 벌금형 등을 부과해달라고 청구하는 절차다. 김 회장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한 기업집단 지정 자료에서 동곡사회복지재단 및 산하 회사 15곳을 소속 법

‘이대 앞 여성비하 피켓시위’ 일베 회원 약식기소

‘이대 앞 여성비하 피켓시위’ 일베 회원 약식기소

이화여대 앞에서 여성 비하 문구가 담긴 피켓을 걸고 시위를 벌인 30대 남성이 약식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한동영)는 모욕 등의 혐의로 피소된 손모(32)씨에 대해 벌금 15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이대 정문 앞에서 “쓰고 버릴 걸레 아웃(OUT)”, “닳고 닳은 XX 아웃” 등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목에 걸고 시위를 한 혐의다.손씨는 이대 총학생회의 고소로 경찰에 체포되

‘국회 불출석’ 신동빈·정용진·정유경·정지선 약식기소

‘국회 불출석’ 신동빈·정용진·정유경·정지선 약식기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검찰로부터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14일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유통 대기업의 오너 2세 4명에 대해 벌금 700만~400만원에 각각 약식기소 처리했다.검찰은 정용진 부회장에게 벌금 700만원, 신동빈 회장에게 벌금 500만원, 정지선 회장과 정유경 부사장에게 각각 벌금 400만원을 부과했다. 특히 신동빈 회장은 10월 23일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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