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협 선정···'ONE City' 제시
현대건설이 5조5610억 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단독 응찰로 수의계약 절차에 돌입하며, ONE City를 핵심 비전으로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글로벌 건축사 참여, 미래형 커뮤니티, 무인셔틀 등 주거 혁신 요소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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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협 선정···'ONE City' 제시
현대건설이 5조5610억 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단독 응찰로 수의계약 절차에 돌입하며, ONE City를 핵심 비전으로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글로벌 건축사 참여, 미래형 커뮤니티, 무인셔틀 등 주거 혁신 요소를 담았다.
도시정비
'7조원 빅딜' 압구정3구역 재건축 본궤도···시공사 선정 초읽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이 정비계획 고시를 마치고 본격화됐다. 서울시 보류 이후 5개월 만에 행정 절차가 정상화되면서 65층, 5175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임박했고,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도시정비
7조 대어 '압구정3구역'···현대·삼성·HDC현산 3파전 예고
총사업비 7조원 규모의 강남 압구정3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이 3파전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한 3구역은 내달 정비계획 고시 후 내년 초 시공사 선정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단지와 뛰어난 입지로 시공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