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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하면 손에 150원" 주장···CU 알뜰택배 수수료 논란
CU가 알뜰택배와 일반택배의 배송사를 롯데글로벌로지스로 통합하며 서비스 질 개선을 내세웠으나, 건당 150원이라는 낮은 택배 수수료로 업계와 노동자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택배노조는 주 7일 배송, 강제 대기 등 근로 환경 악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단가 현실화와 노동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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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하면 손에 150원" 주장···CU 알뜰택배 수수료 논란
CU가 알뜰택배와 일반택배의 배송사를 롯데글로벌로지스로 통합하며 서비스 질 개선을 내세웠으나, 건당 150원이라는 낮은 택배 수수료로 업계와 노동자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택배노조는 주 7일 배송, 강제 대기 등 근로 환경 악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단가 현실화와 노동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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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PostBox 도입 후 첫 리뉴얼···알뜰 택배 프로모션
CU가 택배 접수 기기인 CU 포스트박스(PostBox)의 리뉴얼을 맞아 CU 알뜰택배(이하 알뜰택배)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CU는 이달 4일 PostBox의 고객경험(UX/UI)을 전면 리뉴얼했다. PostBox를 도입한 2016년 이후 처음이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이용 편의에 초점을 맞춰 버튼 간소화, 편의 기능 추가, 검색 및 정보 입력 방법 개선 등을 개선했다. 특히 메인 화면, 예약 접수 과정 등이 이용자 입장에서 보다 명료해졌다. 택배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