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 향하는 F4
(오른쪽)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뒷 왼쪽)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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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 향하는 F4
(오른쪽)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뒷 왼쪽)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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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 참석한 이형일·신현송·이억원·이찬진
(왼쪽부터)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일반
[2026 국감]신현송 "초저금리 복귀 어려워···고성장·고금리 대비"(종합)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고성장·고금리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와 내년 경제 성장률 및 내년 근원물가 상승률이 기존 전망치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경상수지 흑자 증가와 원화 강세를 전망하며, 재정정책의 보완 역할과 취약차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해킹 대응과 프로젝트 한강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금융일반
[2026 국감]신현송 "원화 추가 강세 여지"···취약차주 지원·재정 역할 강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서 원화가 추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조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원화 강세가 달러 및 교역 상대국들과의 환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취약차주에 대한 지원도 강조했다. 또한, OECD 성장률 상향 전망에 따라 한국 경제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재정의 적극적 역할과 양극화 해소 필요성을 언급했다.
은행
신현송 한은 총재 "결제는 중앙은행 화폐로"...계좌 없는 원화 해외결제 추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해외 은행이 국내 계좌 없이도 원화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한은금융망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는 G20 및 IMF 연차총회에서 방콕에서 이 구상을 소개하며 AI 시대에도 자본 및 레버리지 제한 같은 전통적인 금융규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 총재는 AI 기술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을 관리하고, 전통적인 규제 도구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한 컷
[한 컷]'금통위 통화정책방향' 발언하는 신현송 한은 총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간담회 향하는 신현송 한은 총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발표장으로 향하고 있다.
보도자료
신현송 "한국 디지털화폐 2년 앞서"···통합원장·토큰화 청사진 제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유럽중앙은행 주최 포럼에서 한국의 디지털화폐와 통합원장 기반 금융 인프라가 유럽보다 약 2년 앞서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한강을 통해 토큰화된 화폐와 예금을 통합 플랫폼에서 검증했으며, 국채 등 자산의 토큰화와 자동화된 거래 시스템 도입, 국제결제연계 등도 추진하고 있다.
금융일반
신현송 한은 총재 "통화, 사회적 신뢰의 문제···기술만으로 해결 못 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통화가 기술이 아닌 사회적 신뢰에 기반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통화가 사회적 제도로서 경제 활동을 조율하는 공통의 언어임을 언급하며, 지급과 수신 사이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은은 '중앙은행, 그리고 화폐의 미래'를 주제로 BOK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한 컷
[한 컷]통화정책방향 간담회 향하는 신현송 한은 총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장으로 들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