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타이어, 올 1분기 영업익 5069억원···전년比 42.9%↑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06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성장세를 이뤘다.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 차량을 위주로 한 신차용 타이어와 교체용 타이어 판매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타이어는 1분기 글로벌 연결 매출액 5조3139억원, 영업이익 506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 42.9% 올랐다. 이 가운데 타이어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2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