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암태~광주·서울 간 고속버스 운행 시작
바야흐로 우리나라 최서남단 신안에서 서울까지 일일 생활권 시대가 열렸다. 신안군은 11일 암태 남강 버스환승 정류장에서 지역주민 200여명과 금호고속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안 암태~광주·서울 간 금호고속 운행 개시식을 가졌다. 신안군은 이날 전국최초로 버스공영제와 여객선 야간운항에 이어,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새벽 및 심야시간대 1004버스 운행, 그리고 암태~광주·서울 간 고속버스 운행 등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