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누적 판매 425억개 신라면···농심, 한국식 RAMYUN 세계화 도전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공개했다. 신라면은 국내 라면 브랜드 최초로 누적 매출 20조원을 달성하며 신제품 신라면 로제를 통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농심은 RAMYUN이라는 한국식 라면 문화를 세계에 알리며, 오는 2030년 해외매출 비중 60%와 매출 7조3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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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 425억개 신라면···농심, 한국식 RAMYUN 세계화 도전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공개했다. 신라면은 국내 라면 브랜드 최초로 누적 매출 20조원을 달성하며 신제품 신라면 로제를 통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농심은 RAMYUN이라는 한국식 라면 문화를 세계에 알리며, 오는 2030년 해외매출 비중 60%와 매출 7조3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식음료
'매운맛' 뚝심 통했다···김대하 대표 "신라면으로 일본서 매운 라면 시장 개척했다"
농심은 신라면을 앞세워 일본 라면 시장에서 매운맛 라면 카테고리를 개척하고 있다. 현지화 요구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매운맛을 유지해 신라면 점유율을 40%까지 끌어올렸다. 농심은 편의점 유통망과 젊은 여성 소비자 공략에 집중하며 2030년까지 매출 400억엔, 즉석면 시장 6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식음료
"라면도 체험한다"···농심, 일본서 소비자 접점 확대
농심이 일본 시장에서 신라면을 앞세워 체험형 매장, 놀이공원, 전시 부스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하라주쿠 신라면 분식 매장은 방문객들에게 직접 조리와 시식, SNS 공유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공략했다. 신라면과 함께 너구리 브랜드도 현지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으며, K-라면 인기도 해외로 확산되는 추세다.
식음료
K-푸드, 글로벌 입맛 정조준···'핫'한 일상 선택지 '부상'
K-푸드는 단순한 체험 소비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의 일상 식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농심과 삼양식품 등 주요 브랜드가 미국, 베트남, 일본 등에서 신라면과 불닭볶음면을 중심으로 반복 구매를 견인하며, 파리바게뜨와 BBQ 등 외식 브랜드도 현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식음료
농심 신라면 첫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
농심이 신라면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K팝 그룹 에스파를 선정하며 해외 마케팅을 본격화했다. 에스파를 메인 모델로 한 뮤직비디오형 광고를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수출국에 디지털 송출한다. 스페셜 패키지, 포토카드 등 다양한 협업 제품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식음료
[단독]농심 신라면 케데헌 잇는 모델로 에스파 발탁···글로벌 공략 강화
농심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K팝 그룹 에스파를 신라면의 새 모델로 선정했다. 케데헌 협업으로 흥행을 확인한 농심은 이번 발탁을 통해 북미·동남아 등 주요 해외 시장 공략과 브랜드 강화를 본격화한다. 생산·유통망 확대, 현지 마케팅을 통해 2030년 해외 매출 61%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식음료
장수 브랜드의 귀환···농심, 라면·스낵 '명가' 굳힌다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농심이 장수 브랜드 재출시 및 후속 제품을 내놓고 재도약에 나선다. 앞서 농심은 신라면·새우깡 브랜드를 활용한 신제품으로 흥행을 맞본 바 있다. 농심은 이 같은 전략을 토대로 국내외 시장에서 라면·스낵 기업의 위상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농심라면' 출시 3개월 만에 1000만봉 이상 판매했다. 농심라면은 1975년 출시된 제품으로, 1978년 기업 사명(社名)을 바꾸는 계기가 될 정도로 인기였다.
식음료
농심, 신라면·새우깡 가격 50원·100원 인상
농심이 신라면과 새우깡을 포함한 17개 브랜드의 라면 및 스낵 출고가를 평균 7.2% 인상한다. 이는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의 가격 조정으로, 원가 상승과 경영 효율화의 필요성을 이유로 꼽았다. 농심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할인행사를 계획 중이다.
식음료
삼양에 밀린 라면 맏형 농심, '유럽 공략' 승부수
국내 라면업계 1위 농심이 유럽법인을 세우고 공격적인 해외 공략에 나선다. 농심은 오는 2030년까지 유럽 시장 매출을 기존의 4배 수준으로 올리고, 나아가 수익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농심은 매출 3조원을 올리고도 삼양식품 영업이익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오는 3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유럽법인인 '농심 유럽'을 설립하고,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비즈니스 거점을 구축한다. 네덜란드는 유럽 물동량 1위 항
식음료
농심, 도쿄서 신라면 팝업···日 매출 2배 목표
농심은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신라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라주쿠는 일본 MZ세대의 성지로 알려진 곳으로, 신라면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지 젊은 소비자층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일본 신라면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체험형 이벤트와 협업 마케팅을 강화, 2023년 100억엔을 돌파한 현지 신 브랜드 매출을 오는 2026년까지 200억엔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농심 일본 신라면 팝업스토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