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약 있어도 못 쓴다"···신경섬유종증 치료제 '코셀루고' 급여 촉구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신경섬유종증 치료제 코셀루고(성분명 셀루메티닙)의 신속한 보험급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코셀루고는 수술이 어려운 총상신경섬유종 환자들의 유일한 치료제로 알려진다. 지난 2021년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속심사제도 1호로 선정돼 국내 허가를 받았다. 이어 지난해 3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에 상정됐으나, 비급여로 결론이 났다. 지난 8월 약평위에 코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