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인천공항 활용 中企 해외진출 성과 내
CJ푸드빌이 현재 운영 중인 인천국제공항 식음료 매장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동반성장 첫 사례를 만들었다.22일 CJ푸드빌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식음료사업권자로 선정된 후 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10번 출구 인근)에 32㎡(9.8평)의 소규모 매장 팝업스토어를 우선적으로 중소기업이 운영할 수 있게 한다는 내부방침을 세우고 첫 사업자로 팝콘 소프트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스위트몬스터’를 선정했다.팝업스토어는 짧은 기간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