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연내 시공사 선정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용산구 최초로 신탁 방식이 적용됐으며, 정비구역 지정과 통합심의까지 8개월 만에 마쳤다. 총 900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장기전세주택, 임대주택이 포함되며, 연내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가 이어진다.